프랑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워치 &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와 파리에서 온 톱 모델 퀜틴 디미스터(Quentin Demeester)가 매혹적인 조우를 이룬다. 시간이 만든 클래식과 도시가 품은 감각이 하나로 어우러진 순간.
최근 서울문화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영화 관람객보다 공연·전시를 찾는 관람객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스크린을 넘어 실제 공간을 거닐며 감각적으로 경험하려는 흐름이 분명해진 셈입니다. 이처럼 전시 관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로피시엘〉에서는 종료를 앞두고 있어 더욱 아쉬운 전시들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과 ‘디올 어딕트 향수’를 새롭게 선보이며 디올 어딕트 글로우 세계관을 확장합니다.
나에게 꼭 맞는 주얼리를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아이템을 쉽게 떼어놓지 못합니다. 마치 나와 한 몸인 것처럼 언제나 함께하게 되죠. 그렇게 일상의 모든 순간을 함께한 데일리 주얼리에 대한 기억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남자 아이돌들이 일상에서 떼어놓지 못한 데일리 주얼리는 어떤 것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