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피시엘 옴므 YK 에디션> 2026년 봄/여름 호 커버 주인공 페르난도 린데즈.옴므파탈의 마력을 발산하는 페르난도 린데즈의 커버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일과 취향, 그리고 그루밍이 교차하는 순간의 데스크 뷰티.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이제는 프런트 로와 런웨이까지 점령했습니다.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스타일과 태도까지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하며 동시대의 무드를 이끄는 얼굴들입니다. 스크린 밖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은 더 이상 ‘신인’이라는 말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이번 시즌,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새로운 이름들을 <로피시엘>에서 모아봤습니다.
생기로 물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