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설립자 마틴 마르지엘라의 개인 아카이브 옥션 일정이 공개됐다.
여섯 디자이너, 하나의 이름, 하나의 혁명: 앤트워프 식스.
2026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최종 수상자로 한국 작가 박종진이 선정되었습니다. 박종진은 디자인, 건축, 비평, 미술관 큐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30명의 최종 후보 가운데 최종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불가리가 후원하는 국제적 예술 행사인 제61회 베니스 비엔날레가 시작됐다.
르네상스의 한가운데, 퍼포먼스 아티스트 마리나아브라 모비치의 전시<Transforming Energy>가 열린다.
상하이와 베이징, 두 도시로 읽는 동시대 미술.
테이트 모던에서 마주한 트레이시 에민의 삶.
인류를 위해 거울 치료를 권한다.
웨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스크린을 넘어 유럽의 갤러리에서 각자의 세계를 펼치다.독창적 비전과 스타일로 가득한 두 거장의 전시.
자연을 큐레이션하는 미술관 건축. 조형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자연 속에 스며든 치추 아트 뮤지엄부터, 숲과 초원을 따라 걷다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글렌스톤까지. 자연까지 작품처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술관을 만나보세요.
익숙한 휴양지의 풍경 뒤에서 예술은 태국의 또 다른 결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서울문화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영화 관람객보다 공연·전시를 찾는 관람객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스크린을 넘어 실제 공간을 거닐며 감각적으로 경험하려는 흐름이 분명해진 셈입니다. 이처럼 전시 관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로피시엘〉에서는 종료를 앞두고 있어 더욱 아쉬운 전시들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포스터에서 코드까지, 변화를 이끄는 갤러리 가고시안.
호텔, 예술의 인큐베이터가 되다.
짧지만 강렬했던 생애 동안 예술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가 노아 데이비스의 독일 첫 회고전이자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전시인 <Noah Davis>가 독일 베를린 근교 포츠담의 DAS 민스크 쿤스트하우스(DAS MINSK Kunsthaus)에서 열리고 있다.
프라다, 음악 프로그램 ‘더 사운드 오브 프라다’의 새로운 에디션 선보여.
미우미우가 파리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퍼블릭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서 특별 프로젝트 <Tales & Tellers>를 선보인다.
파리지앵 주얼러 쇼메가 글로벌 아트 페어인 프리즈 서울에서 아티스트 김희찬과 함께 만든 협업 작품을 선보였다.
아티스트 제이슨 보이드 킨셀라는 MBTI 테스트와 주관적인 시점을 바탕으로 인간의 다층적인 심리를 그려낸다.
프리즈 서울의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 엘지전자가 특별한 전시 <Suh Se Ok X LG OLED : 서도호가 그리고 서을호가 짓다>를 선보인다.
동화 같은 패브릭으로 유명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이 국내 최초로 전시를 개최한다.
알라이아가 2024년 여름/가을 컬렉션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탐구하는 다이어리를 출판했습니다.
구찌가 오는 10월 <구찌 문화의 달; 한국 문화에 경의를 표하며!> 프로젝트 개최를 예고했다.
올림픽의 무대가 될 파리의 주요 스폿을 미리 알아보고 경기를 풍성하게 즐겨보자.
현재의 물건이 천년 후 3024년에 발굴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고유의 세계관인 '상상의 고고학'을 바탕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