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네 스튜디오 19 S/S 캠페인은 농구 스타 러셀 웨스트브룩을 모델로 내세우며 데님에 초점을 맞췄다. 뉴욕 거리, 베니스 해변의 농구장을 가득 채웠던 페인팅 퍼포먼스가 한국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이어져 청담동 거리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20년 전 처음 선보인 데님 팬츠와 함께 다양한 핏의 데님 웨어가 전개된다.
Acne Studios 19 S/S 러셀 웨스트브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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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19 S/S 캠페인은 농구 스타 러셀 웨스트브룩을 모델로 내세우며 데님에 초점을 맞췄다. 뉴욕 거리, 베니스 해변의 농구장을 가득 채웠던 페인팅 퍼포먼스가 한국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까지 이어져 청담동 거리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20년 전 처음 선보인 데님 팬츠와 함께 다양한 핏의 데님 웨어가 전개된다.
Acne Studios 19 S/S 러셀 웨스트브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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