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펜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방의 스타일 코드.
도시의 시간은 고요히 머물고 유유히 흐른다.
무대 뒤에서 생긴 일.
봄의 생명력이 느껴지는 블루 워치 4.
맞물리고 겹쳐지는 빛의 잔영.
작은 터치만으로도 달라지는 인상, 남자를 위한 아이 메이크 오버 아이템.
올봄 스타일링에 한 스푼의 에지를 더해줄 백 & 슈즈.
밤의 세상에서 그는.
보부상 그녀의 오늘의 룩.
더 가볍게, 더 자유롭게.